블루산업개발(주),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평택시 제공)



[PEDIEN] 평택시 진위면에 위치한 블루산업개발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지역 주민 화합을 위한 축제에도 물품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블루산업개발은 지난 9월 17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35세대에 쌀, 홍삼, 생필품 세트 등 명절에 필요한 선물 세트를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지역 이장들과 블루산업개발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블루산업개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내 봉사모임 ‘해밀회’를 중심으로 임직원 모금과 회사 자체 지원을 통해 마련되었다. 회사는 2003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고등학생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24년째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5일 진위천유원지에서 열린 제23회 진위면 한마음 축제에도 물품을 지원하며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도왔다. 진위면체육회와 진위면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 화장품, 전기스탠드, 상품권 등을 지원하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자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권혁범 블루산업개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며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한마음 축제에도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시는 블루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블루산업개발은 이처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매년 명절 이웃돕기를 비롯한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