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포천시 가산면 방위협의회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사회의 안녕을 지키는 이들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 16일, 가산면 방위협의회는 가산파출소, 가산소방서, 가산예비군면대, 15항공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차례로 방문했다. 명절 기간에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근무하는 이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기 위함이다.
이와 더불어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방위협의회는 6·25 참전용사 4명에게도 직접 위문품을 전달하며 그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
김차자 가산면장은 “지역의 안보와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의 안보와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가산면 방위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안보 의식 고취와 민관군 협력 활동에 앞장서 왔다. 이번 위문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든든한 안보와 안전을 위한 협력과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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