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특례시는 오는 10월, 시민들의 일상과 업무에 직접적으로 활용 가능한 'AI·디지털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 강좌는 백마 화사랑에서 운영되며, 9월 18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강좌는 생성형 AI 활용법, 스마트한 정보 검색, 업무 자동화 기술 습득을 목표로 한다. 특히 홍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실습에 중점을 두어, 수강생들이 배운 내용을 실제 업무와 생활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기획' 강좌는 퇴근 후 자기계발을 원하는 직장인과 홍보·마케팅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강좌를 통해 AI를 업무에 효과적으로 접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생성형 AI, 일과 생활에 제대로 활용하기' 과정에서는 프롬프트 작성법부터 개인 맞춤형 AI 비서 만들기까지, 생성형 AI의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을 탐색한다. 이 외에도 스마트폰 앱의 AI 기능을 200% 활용하는 법을 배우는 '국민 앱, AI로 200% 활용하기'와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AI 비서로 나의 일과 생산성 높이기' 강좌도 함께 마련되었다.
고양시 관계자는 "AI는 더 이상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니라, 일상과 업무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용적인 도구"라며 "이번 강좌가 시민들에게 AI를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좌 신청은 9월 18일 오후 2시부터 9월 29일까지 백마 화사랑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강좌당 모집 인원은 12명이며,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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