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와 금호어울림아파트 인근에서 '온기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소하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주관했으며, 김, 미역, 다시마, 참기름, 들기름 등 추석 명절에 필요한 다양한 식료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했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오는 11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매년 이어져 온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이다.
소하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해에도 바자회 수익금으로 김장김치를 담가 100여 세대에 전달한 바 있다. 올해 역시 떡국떡 전달, 고추장 담그기, 소불고기 나눔 등 다채로운 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