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택시자원봉사센터가 삼성전자와 함께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나눔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은 지난 16일 평택시청에서 열렸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삼성전자의 후원으로 마련된 부식 세트 203박스다. 세트에는 잡곡, 나물밥 밀키트, 조미김 등 농어촌 특산품이 포함돼 있어 명절 기간 동안 풍성한 식사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된 물품은 평택시 관내 24개 사회복지시설과 기관에 배분되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돕는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삼성전자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이번 나눔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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