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남동구 만수4동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신규 착한가게로 선정된 '쥬티화장품'에 현판을 전달하며 나눔 동참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쥬티화장품'은 정기후원을 약정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이는 주민과 소상공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착한가게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를 꾀하는 만수4동의 노력에 힘을 더하는 결과다.
강순애 쥬티화장품 대표는 "지역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이웃들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기후원에 동참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소상공인이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장경일 만수4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강순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이웃사랑의 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민관 협력은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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