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부평구는 지난 12일 부평 문화의 거리에서 제10회 ‘부평 M스타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6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부평 M스타 가요제’는 전국 음악 애호가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고, 잠재력 있는 신진 예술가를 발굴 및 지원하는 부평 상권의 대표적인 음악 축제다.
이번 가요제는 ‘부평 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특별 행사로, 부평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했다. 앞서 진행된 1, 2차 예심 및 본선을 거친 참가자들이 최종 결선 무대에 올라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치열했던 경연 끝에 대상은 최다솜 씨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김수아 씨, 우수상은 키런포레 씨가 각각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현역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인 쌔미, 박채연 씨와 밴드 클라프 등 역대 수상자들이 협연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결선 무대에 오른 모든 참가자의 열정과 실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부평 상권이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춘 매력적인 공간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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