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상남도에서 새롭게 선보인 반려동물 동반지도 서비스 ‘강생이랑 갱이랑’ 오픈을 기념해 진행된 ‘외모 비수기, 찰나의 순간’ 사진전에 총 119건의 사진이 접수되었다.
지난 9월 2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이번 온라인 이벤트는 반려동물의 꾸밈없고 사랑스러운 순간을 공유하고, ‘강생이랑 갱이랑’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된 사진들은 오는 21일부터 ‘강생이랑 갱이랑’ 누리집 내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된다.
이후 10월 20일까지 30일간 일반 이용자들의 투표를 통해 심사가 진행된다. 간편 인증을 거친 이용자라면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심사 기간에는 추석 연휴가 포함되어 있어, 가족들이 모여 가장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못난이 반려동물’을 직접 뽑아보는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투표 참여자 150명에게는 1만원권 모바일 상품권이 추첨을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이용자 투표 결과를 종합해 금상, 은상, 동상 각 1점씩 선정된다. 금상 수상자에게는 30만원 상당의 펫드라이룸이, 은상 수상자에게는 15만원 상당의 펫유모차가, 동상 수상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펫급수기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사진전 결과와 추첨 당첨자는 투표 마감 후 일주일 뒤인 10월 26일 오후 2시에 ‘강생이랑 갱이랑’ 누리집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장재혁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사진전은 반려동물의 사랑스러운 일상과 유쾌한 순간을 도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했다”며, “추석 연휴 가족들과 함께 재미있는 반려동물 사진도 감상하고 직접 심사위원이 되어 즐겁게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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