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향한 지역사회의 열기가 뜨겁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최근 읍면동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잇따르는 후원금 기탁 소식을 전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확산되고 있음을 밝혔다.
이번 후원 행렬에는 부창동과 연산면을 시작으로 부적면 500만원, 벌곡면 500만원, 은진면 400만원, 상월면 400만원, 노성면 600만원 등 5개 읍면동 사회단체가 동참했다. 이로써 일주일 만에 총 2천4백만원의 후원금이 추가로 확보되었다.
각 읍면동 사회단체 관계자들은 지역을 대표하는 국제행사인 만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많은 시민이 엑스포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지역 곳곳에서 보내주시는 따뜻한 관심과 성원이 엑스포 준비에 큰 동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시민과 지역사회가 진정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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