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 9월 청년주간 맞아 특별한 ‘청년 프로그램’ 운영 (동두천시 제공)



[PEDIEN] 동두천시가 9월 청년주간을 기념하여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오는 9월 7일부터 28일까지 약 한 달간 창업 아카데미, 멘토링, 원데이 클래스, 힐링·취미 프로그램 등 총 8가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실질적인 관심사와 수요를 반영하여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나만의 걱정돌멩이, 워리스톤 만들기'와 '내 피부에 맞는 천연화장품 제조' 클래스가 마련된다. 또한, '모두의 창업 신청 희망자 교육 및 멘토링', '도장 만들기 클래스', '아로마 필라테스', '테이블 미니연못', '오리 패브릭 조명 만들기' 등 청년들의 창의성과 감성을 자극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10명에서 15명 내외의 소규모로 운영되어 참여자 개개인에게 더욱 집중적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동두천시 창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 역시 해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청년주간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동두천에서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동두천시가 청년들의 미래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