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천군가족센터가 지난 18일 장항 기벌포영화관에서 ‘8월 가족사랑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17가족, 총 50명이 참여하여 가족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을 관람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가족사랑의 날’은 센터가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고 서로에게 집중하며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매월 운영하는 핵심적인 가족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상영작은 사랑과 우정, 감동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참여 가족들은 영화를 보며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일 저녁에 가족과 함께 문화체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참여 가족들은 높은 만족도를 표했다. 한 참여 가족은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며 “이러한 가족 프로그램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승훈 센터장은 “가족들이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 내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가족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천군가족센터는 지역 내 가족들의 관계 증진과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 교육, 상담, 문화체험 등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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