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꿈해랑썸머.dive’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관심과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하나은행 서천지점장과 함께하는 실질적인 경제 교육을 비롯해 인권, AI 윤리, 심폐소생술 등 청소년들의 실생활과 진로 탐색에 필수적인 교육이 다수 포함됐다.
또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한 요리 체험, 서천문화원과 함께하는 갯벌 특강 및 체험 등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 참여 청소년은 “평소 해보지 못했던 활동들을 친구들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최진호 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방학 동안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잠재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폭넓은 배움과 체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앞으로도 이러한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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