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주시 노인주간보호협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이한나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창립된 양주시 노인주간보호협회는 관내 21개 노인주간보호시설이 참여하는 단체다. 협회는 시설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보다 나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협회는 올해 2월에도 5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이한나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돌봄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협회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양주시 노인주간보호협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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