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택시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가 지역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지난 11일,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평택시 다함께 돌봄센터 8호점 아이들과 함께 ‘무드등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자들과 아이들이 함께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아이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아 무드등을 꾸미며 창의력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곁에서 도우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김춘임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장은 “아이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무드등을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영남 평택시 다함께 돌봄센터 8호점 센터장은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아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단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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