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임실군 사회복지협의회가 신임회장으로 김모수를 선출하며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지난 10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이사진의 의결을 거쳐 선출된 김 회장은 오는 2026년 8월 11일부터 3년간 협의회를 이끌 예정이다.
김모수 신임회장은 오수 라이온스 클럽 회장, 임실내 사랑꿈나무 회장, 그리고 임실군 사회복지협의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지역 복지 현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이러한 경력을 바탕으로 김 회장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민간과 관이 협력하는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드러내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임실군 사회복지협의회는 이번 신임회장 선임을 계기로 지역 내 복지 자원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봉사단을 활성화하는 등 주요 사업을 한층 더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협의회는 지역 내 사회복지 관련 기관 및 단체 간의 연계와 협력을 통해 주민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김 회장의 취임과 함께 임실군의 복지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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