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사천시가 시민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배움의 즐거움을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21개 강좌를 본격 개강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하여 취미·교양 분야 19개 강좌와 민간자격증 취득 과정 2개 강좌로 구성됐다.
지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사천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수강생 모집을 진행했으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된 강좌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개설된 강좌들은 8월 10일부터 과목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단순히 여가 시간을 활용하는 취미 강좌를 넘어,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민간자격증 취득 과정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이 개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동식 시장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일상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자기계발을 통해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통해 사천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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