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산문화복지센터가 한서대학교 글로컬사업단 및 뮤직프로덕션학과와 협력하여 진행한 ‘AI 뮤직 크리에이터’ 과정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청소년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창의적인 문화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미래 사회의 핵심 인재인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총 2기로 운영된 이번 과정은 기수별 5회기에 걸쳐 △학과 교수진 지도하에 스토리텔링 기반 작사 △AI 음악 제작 플랫폼 ‘수노’를 활용한 작곡 △대학 녹음실 탐방 및 음원 피드백 △보컬 녹음 체험 △자작곡 맞춤형 영상 제작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AI를 활용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창석 센터장은 “이번 한서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교육 기회와 진로 탐색의 장을 제공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며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결과물은 서산문화복지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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