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평군이 지역의 매력과 주요 군정 소식을 알리는 제6기 사회 관계망 서비스 서포터즈 15명과 함께 군정 소통 간담회를 지난 3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서포터즈의 노고를 격려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홍보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6기 서포터즈는 영상 분야 5명과 일반 분야 10명으로 구성되어, 양평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들이 직접 취재하고 제작한 다양한 소식들은 양평군 공식 블로그를 통해 군민과 누리꾼에게 제공되며 지역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양평군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 메이트’에 선정되는 쾌거를 함께 공유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는 서포터즈의 참신한 취재와 군의 적극적인 소통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서포터즈는 “양평 곳곳의 이야기를 직접 취재하며 지역의 매력을 알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방문객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소식을 전달하며 군민과의 교량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 공식 블로그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해 준 서포터즈 여러분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포터즈만의 참신한 시선과 현장 이야기를 통해 양평의 가치와 매력이 전국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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