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육문화관, 독서의 결실 담은 전시 운영 (강원도교육청 제공)



[PEDIEN]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교육문화관이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독서 활동 성과를 한데 모아 오는 9월 5일까지 문화관 2층 로비에서 특별한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의 일환으로, 참여자들이 직접 완성한 릴레이 필사본과 '한 학기 한 권 읽기 종합 출판 과정'을 통해 탄생한 학생들의 창작 그림책을 선보인다.

이는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책을 매개로 한 풍부한 경험과 창작의 기쁨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다.

최원자 관장 직무대리는 “시민과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 낸 이번 전시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과 창작의 가치를 나누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원주교육문화관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