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목포시는 지난 24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목포시협의회의 후원을 받아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에게 다채로운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으며, 프로야구 경기 관람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목포시협의회는 왕복 차량 지원, 경기 입장권, 간식, 유니폼, 선수 사인볼 등을 후원하며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협의회 회원들과 드림스타트 직원들은 행사 전반에 참여해 아동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을 도왔다.
참여 아동들은 프로야구 선수들과의 포토타임, 기념품 증정,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했다. 이러한 경험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후원 기관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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