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2026년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군민 참여를 확대하는 '군민참여정원' 작품 공모가 추가로 진행된다. 영월군은 오는 8월 12일까지 정원 조성에 관심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작품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공모는 '하이브리드 가든'을 주제로 자연물과 인공물을 조화롭게 활용하는 정원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다. 총 6개 작품을 선정하며, 선정된 정원은 박람회 기간 동안 청령포원 일원에서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영월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군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정원을 박람회에 다수 선보이고자 한다. 백윤권 산림정원과장은 "정원산업박람회의 주인은 군민"이라며, "군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담은 작품이 많이 출품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군민참여정원은 2026년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의 중요한 구성 요소로서, 지역의 정원 문화를 확산하고 박람회의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영월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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