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을 격려하는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횡성군 소재 ㈜제이에스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가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횡성군은 지역 기업의 뛰어난 고용 환경과 역량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증명했다.
매년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 복지 향상에 기여한 도내 기업을 발굴·포상하는 자리다. 올해 횡성군의 제이에스엔지니어링이 대상을 차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이에스엔지니어링은 고용 규모를 꾸준히 확대하고 청년 채용을 늘리는 데 주력했다. 또한 일자리의 질을 개선하고 직원 복지를 향상시키는 등 전반적인 근로 환경 개선에도 힘써왔다. 이러한 성과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했음을 보여준다.
횡성군 경제정책과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 경제에 기여한 수상 기업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시상식은 7월 28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개최되어 우수 기업들의 성과 공유와 함께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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