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산시 미래도시관리사업소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하차도 현장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그 결과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는 관계기관 협업체계 구축, 민관협력, 실시간 상황관리 강화 등 선제적인 재난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시는 지하차도 사전점검, 집중호우 시 현장 예찰 강화, 안전감시카메라를 통한 실시간 상황 파악으로 재난 대응 시간을 단축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또한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비상근무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경찰·지자체·지역주민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차량 통제와 주민 안전조치를 신속하게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안전관리 노력이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광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도시환경은 지역 관광 경쟁력의 핵심 요소인 만큼, 재난 대응체계 강화와 생활 안전 확보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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