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신양면, 버스정류장과 도로변 새 단장…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 (예산군 제공)



[PEDIEN] 예산군 신양면 지역의 버스정류장과 주요 도로변이 새 단장을 마쳤다. 신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7일 회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내 39개 버스정류장과 신양면행정복지센터 앞 화단, 주요 도로변 일대의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신양면을 방문하는 외부 이용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과정에서 회원들은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제초 작업으로 버스정류장과 도로변의 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주민들의 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 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거리 환경 미관을 향상시킬 전망이다.

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쾌적한 거리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지속적인 관리를 약속했다. 박우현 신양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신양면을 만들기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