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시흥시 은행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사회서비스협회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10kg 20포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은행동에 새롭게 문을 연 K-온케어 거점형 모델 공간 개소식을 축하하는 마음을 나눔으로 승화시킨 결과다.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은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K-온케어 사업은 바이오그램존을 활용하여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돕는 스마트 건강관리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첨단 기술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모색하는 이번 나눔 활동은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경옥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사회서비스협회 대표는 “개소식을 축하해 주신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유성희 은행동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행정복지센터는 기탁된 백미가 꼭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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