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구리시의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리지사가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자리를 가졌다.
지난 7월 21일 구리시의회 의장실에서 진행된 만남은 양경애 구리시의회 의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두 기관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자리였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은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조성하여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시민의 대표 기관인 구리시의회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청렴한 의정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청렴 문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청렴이 공직사회 전반의 신뢰를 높이는 핵심 가치라는 인식 아래, 청렴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리지사 역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반부패·청렴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앞으로 구리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청렴 문화 확산과 국민 신뢰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양경애 의장은 “청렴의 가치는 공직을 넘어 우리 사회가 추구해야 할 가장 본질적인 가치”라며, “지역사회에 청렴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하며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연승 지사장은 “구리시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청렴이 지역사회 전반에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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