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시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과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점동도서관에서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7월 16일, 치매극복선도도서관으로 지정된 점동도서관에서 60세 이상 지역주민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번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 예방 수칙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치매의 원인과 증상에 대한 설명을 듣고, 효과적인 예방 방법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또한, 두뇌 인지 기능 강화를 위한 운동 프로그램과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신체 활동과 소근육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체험 활동은 참여자들에게 성취감을 제공하며 긍정적인 경험을 선사했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센터에서 제공하는 등록관리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치매 지원 서비스를 안내하며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쉽고 재미있었다. 운동과 만들기 활동까지 함께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채로운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여주시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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