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포장㈜, 변함없는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진위면 취약계층 및 에바다마을에 백미 105포 전달… 지속적인 나눔 실천 (평택시 제공)



[PEDIEN]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에 위치한 고려포장㈜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10년째 이어가고 있다. 지난 16일, 고려포장은 진위면 취약계층 100가구와 장애인 거주시설인 에바다마을에 백미 105포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기부에서 고려포장은 후원 물품이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백미를 각 가정에 직접 택배로 발송하는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이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고려포장의 의지를 보여준다.

고려포장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백미를 후원하고, 겨울철에는 연탄과 난방유를 지원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

조양래 고려포장㈜ 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자 매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매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는 고려포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하신 백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려포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