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파주시는 지역 사회 발전의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42회 파주시 문화상' 후보자 추천을 시작했다. 추천 접수는 오는 8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로 42회를 맞이하는 파주시 문화상은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개발, 체육, 시정발전 등 총 6개 분야에서 파주 발전에 헌신한 개인의 공적을 기리는 상이다. 시민 누구나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쌓은 인물을 문화상 후보로 추천할 수 있다.
추천 대상자는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공적 증빙 서류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8월 24일까지 파주시 문화예술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추천된 후보자들은 파주시 문화상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 1인이 선정된다. 수상자는 2026년 제36회 율곡문화제 개막식에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게 된다.
추천서 양식과 세부적인 제출 방법은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파주시 문화예술과로 연락하면 된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지역 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시민들이 문화상을 통해 그 노고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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