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화성시 팔탄면이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으로부터 삼계탕 200마리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보양식 지원이 절실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은 지난 1월 개업 당시 사랑의 쌀 700kg을 후원한 데 이어, 이번 복날을 맞아 삼계탕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후원된 삼계탕은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대현 팔탄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윤솔세무법인 이미진 대표세무사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건강한 여름을 나는 데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진 윤솔세무법인 대표세무사는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하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동화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간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된다”며 “소중한 마음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후원은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을 살피고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팔탄면과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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