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자취 청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생활기술 프로젝트 '부평청년살림연구소' 참여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리수납 및 생활 집수리 기술을 배우고, 이를 자신의 주거 공간에 직접 적용해 독립적인 생활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8월 5일부터 10월 1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공간 정리와 생활 수리 기술 습득에 중점을 둔다. 참여자들은 실질적인 기술을 배우는 것 외에도 '살림순환마켓' 등 교류 활동을 통해 경험을 공유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참여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본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주거 환경을 스스로 관리하는 자신감을 얻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부평구는 청년들이 독립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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