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한 결과, 2026년 상반기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00%라는 빛나는 성과를 거두었다. 보건, 환경, 축산물 분야의 전문 검사기관으로서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다양한 민원 서비스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구원의 대표적인 시민 편의 시책인 ‘민원심부름팀’은 시민들이 직접 기관을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자 현장을 직접 찾아 검체를 수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 4월부터 6월까지는 사회복지시설의 정수기 물 검사를 위해 전문 연구사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검체를 수거하고 관련 상담까지 진행하며 행정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민원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이와 더불어 연구원은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검사 진행 상황과 결과를 신속하게 안내하는 등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홈페이지를 통한 정보 제공 확대 역시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또한,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행정서비스헌장 이행 교육을 실시하여 친절하고 공정한 민원 응대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져 믿음과 신뢰를 주는 연구원으로 자리매김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신상희 대구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믿음과 신뢰를 주는 연구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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