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세종시 아름동이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범지기마을 경로당 8곳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순회 방문은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인환 동장과 박병남 시의원이 경로당을 찾아 시설 이용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에서 아름동은 경로당에 방역물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폈다. 또한, 하절기 폭염 대비 행동 요령과 경로당 운영 개정사항 등을 안내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인환 동장은 “어르신들께 여름철을 맞아 안부 인사를 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순회 방문에서 수렴한 의견을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아름동은 이번 현장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한 걸음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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