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 지역에서 활동하는 6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야기' 전시가 8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밭도서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김기은, 나현진, 이경희, 전지현, 조현하, 조희정 작가가 각자의 삶과 경험을 회화, 도자, 목공, 섬유 등 다채로운 매체를 통해 풀어낸 작품 46점을 선보인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전시는 결과물뿐만 아니라 서툰 과정 또한 삶의 소중한 일부임을 이야기하며 관람객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시민에게 소개하고 예술을 통해 일상 속 공감과 위로를 느끼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은 예술이 주는 따뜻한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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