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제시가 203명의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계절적 위험 요인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들이 안전수칙을 숙지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산업안전보건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여름철 폭염 대응 요령 △온열 질환 예방 수칙 △작업 전·중·후 안전 수칙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이었다. 시는 이 같은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제시는 분기별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며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는 참여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안전은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참여자 모두가 안전수칙을 생활화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도 현장 점검과 안전 교육을 병행하며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김제시는 2026년 3분기 공공일자리사업을 통해 16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환경정비 및 공공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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