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세계주철 최익구 회장이 서천군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14일 서천군청을 방문한 최 회장은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경북 영천시에 본사를 둔 세계주철은 1999년 설립 이후 국내 상·하수도 환경 개선에 기여하며 관련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전문 기업이다.
최 회장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왔다. 이미 자신의 고향인 경북 안동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경산시장학회 장학금 전달 및 와촌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최익구 회장은 “서천군에 대한 애정을 담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기부금이 서천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서천군을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이 제공된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이나 전국 NH농협 창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