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산시의회는 제266회 임시회 개회와 함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명노봉 의원을 위원장으로, 이강미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유수영, 천철호, 김민규, 전남수, 김은아, 전준범 의원 등 총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오는 22일부터 3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상정된 추경 예산안을 본격적으로 심사한다. 시민들의 삶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예산이 효율적으로 편성되었는지,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은 충분한지를 면밀히 검토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명노봉 예결특위 위원장은 "추가경정예산은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헛되이 사용되지 않도록 책임감을 갖고 심사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편성에 대한 시의회의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번 추경안 심사는 아산시의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들을 선별하는 중요한 과정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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