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산시 백천동에 위치한 약속의 교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 약속의 교회는 14일 남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4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손길을 이어가고자 하는 약속의 교회의 노력의 일환이다. 고용철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양분자 남부동장은 약속의 교회의 온정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양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약속의 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약속의 교회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기부 활동은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종교단체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 약속의 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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