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모현초등학교 학생과 지역 주민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위해 통학로 보도 확장 및 정비 공사를 마쳤다. 해당 구간은 모현읍 매산리 224-4번지 일원 140m에 달한다.
기존 보도는 폭이 1m에 불과해 학생들과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등하굣길 학생들의 안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며 개선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번 공사를 통해 보도 폭은 1.5m로 넓어졌으며, 노후된 시설 또한 새롭게 정비되었다.
처인구 관계자는 이번 통학로 개선으로 학생들의 등하교 안전이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보행 편의 역시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보도 확장 및 정비 사업은 좁고 위험했던 통학로를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지역 사회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용인특례시가 시민들의 보행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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