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제공)



[PEDIEN] 평택시병 지역위원회의 민주적 운영과 발전을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한다. 김현정 국회의원은 지난 7월 9일 지역사무실에서 평택시병 지역위원회 상무위원회를 열고 오는 7월 17일 예정된 지역당원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단순한 안건 논의를 넘어, 지역위원회의 운영 원칙과 각 위원장의 역할 및 책임에 대한 교육으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당원들이 주인이 되는 지역위원회의 의미를 되새기며,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의 중요성에 대해 공유했다.

상무위원회에서는 지역대의원 및 전국대의원 명단 검토를 완료하고 중앙당 인준을 위한 보고 절차를 마쳤다. 또한, 평택시병 지역위원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당원 화합을 위해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고문단 위촉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위촉된 고문단은 지역위원회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7월 17일 오전 10시, 김현정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열릴 지역당원대회는 당원들의 뜻을 결집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역위원회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현정 의원은 “지역위원회의 가장 큰 힘은 당원들에게 있다”며, “당원이 주인 되는 민주적인 지역위원회를 만들고 소통과 참여를 바탕으로 더욱 단단한 평택시병 지역위원회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7월 17일 지역당원대회가 당원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