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오산백합로타리클럽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25포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8월 신장2동과 오산백합로타리클럽이 맺은 업무협약에 따른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달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위기가구 등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행복 오산백합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이은영 신장2동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민관 협력 강화에 대한 뜻을 나눴다.
이행복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로타리클럽이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신장2동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은영 동장은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오산백합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백미는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고, 앞으로도 민간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오산백합로타리클럽은 지난해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역사회 보호네트워크 구축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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