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성맞춤아트홀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2026 안성맞춤 인문학 살롱’ 7월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일상 기록을 통해 자신만의 글쓰기 세계를 구축해온 작가 이슬아가 참여한다. 이슬아 작가는 ‘쓰자마자 빛나는 삶’이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만나 삶을 꾸준히 기록하고 글을 쓰는 것의 의미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평범한 삶 속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풀어내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이슬아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읽고 쓰는 행위가 특별한 재능이 아닌 자신의 삶을 더욱 또렷하게 바라보고 일상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방법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는 글쓰기의 가치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맞춤 인문학 살롱’은 안성맞춤아트홀 내 문화살롱 공간에서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시민들과 소통하는 인문학 강연 시리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가들의 시선으로 삶과 사회를 바라보는 다채로운 관점을 공유하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인문학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7월 15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안성맞춤아트홀 4층 문화살롱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의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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