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가평군 설악중학교 청소년 배구동아리 'B.Y.V 배구단'이 가평군 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에서 우승하며 경기도 대회 진출권을 확보했다. 이 성과는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제안으로 시작된 동아리 활동이 학교와 지역 청소년시설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거둔 값진 결실이라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설악청소년문화의집은 최근 가평교육지원청 주최로 가평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B.Y.V 배구단'이 참가 학교들을 차례로 격파하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배구를 배우고 싶다는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다.
문화의집과 설악중학교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동아리 활동을 지원했다. 문화의집은 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운영을 도왔으며, 학교는 청소년들이 꾸준히 연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러한 협력 체계 속에서 'B.Y.V 배구단'은 첫 군 단위 대회에 출전하여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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