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올 하반기 기획전시로 세계적인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전시를 마련했다.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라는 이름으로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고흐의 대표작들을 고품질 레플리카로 제작해 선보이며, 그의 예술 세계와 삶의 여정을 따라가도록 구성했다.
전시장에서는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 연작', '아를의 방' 등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명작들과 함께 고흐의 예술적 변화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원작의 색감과 질감을 최대한 살린 복제품을 통해 관람객들은 명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작품 감상뿐 아니라 고흐의 생애를 이해를 돕는 전시 연계 콘텐츠도 함께 준비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세계적인 명화를 쉽고 친근하게 접하며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재단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를 기획했다"며 "예술을 통해 위로와 감동을 받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기획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전시는 오는 7월 24일부터 9월 13일까지 포천반월아트홀 전시장에서 열린다. 전체 관람가로 운영되며, 관람료는 7000원이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티켓 예매는 7월 16일 오후 2시부터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놀티켓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7월 16일부터 22일까지는 조기 예매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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