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지역을 대표하는 인삼기업 한성인삼이 금산군에 100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홍삼스틱 10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건강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9일 금산군청을 방문한 한성인삼은 직접 재배한 고품질 인삼으로 만든 홍삼스틱을 전달했다. 이 기업은 2대째 인삼 농사를 이어오며 금산 지역 인삼 산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해 왔다.
20여 년간 쌓아온 재배 노하우를 바탕으로 홍삼스틱, 홍삼진액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생산에 성공했으며, 최근에는 해외 수출까지 이뤄내며 금산 인삼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홍삼스틱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소중히 활용될 예정이다.
한성희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기탁품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산군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인삼기업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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