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이 오는 29일까지 갤러리 ‘다솜’에서 ‘제5회 꿈꾸는 목요일 단체전’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일상의 풍경, 마음의 이야기’라는 주제 아래 6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30여 점의 유화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자연과 거리를 거닐며 마주친 풍경, 익숙한 건축물, 기억에 남는 여행지 등 일상 속에서 포착한 순간의 감정과 이야기를 자신만의 화풍으로 풀어냈다. 서양화 기법을 활용한 안정감 있는 화면 구성과 다채로운 색채, 섬세한 빛의 표현이 어우러져 깊이를 더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이 예술이 되는 특별한 순간을 경험하고 삶의 아름다움을 되새기는 따뜻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관람료는 없다.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이나 기획정보부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