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대프라임연합의원,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단체 위문 보훈단체 회원 140여명에 따뜻한 오찬 대접 (거창군 제공)



[PEDIEN]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거창군 영대프라임연합의원이 지역 보훈단체 회원 140여 명에게 따뜻한 오찬을 베풀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지난 26일, 거창군 내 한 식당에서 열린 이번 위문행사는 국가를 위해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바친 보훈 대상자와 유족들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대프라임연합의원은 지난해 6월 보훈의료 위탁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국가유공자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해 왔다. 또한 지난해 8월 광복 80주년 기념행사에서도 보훈단체에 중식을 후원하는 등 지역 보훈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나눔을 이어왔다.

김종욱 원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작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보훈가족들이 건강하고 명예로운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 지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을 예우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의 보훈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