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이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22일까지 지역 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글쓰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내 꿈의 초고를 쓰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문학 상주작가와 함께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글로 그려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탐색하고 성장하는 경험을 쌓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글쓰기 소재를 발굴하는 과정에 참여한다.
또한, 전문 작가와의 일대일 의견 나눔을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글을 완성해 나가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이는 단순한 글쓰기 연습을 넘어, 자신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6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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