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진안군청 역도선수단이 제98회 전국남자 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19일부터 26일까지 강원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진안군청 소속 유동주 선수가 대회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유 선수는 용상, 인상, 합계 전 종목에서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이는 국내 최고 역도 대회에서 진안군청 역도선수단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유동주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집중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러한 꾸준한 노력은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전춘성 진안 군수는 유동주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도 선수단이 군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할 수 있도록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안군청 역도선수단의 이번 성과는 지역 스포츠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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