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주시복지재단이 오는 27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2026 부활 40주년 콘서트’를 통해 ‘한평프로젝트-삶 더하기 행복’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공연장 로비의 한평 공간을 활용해 전주시복지재단의 다양한 복지 사업을 알리고, 정기 및 일시 기부를 독려하여 일상 속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시민들이 음악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한평프로젝트’는 ‘부활 40주년 콘서트’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공연을 찾은 시민들은 수준 높은 음악 공연을 감상하는 동시에,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부활 40주년이라는 뜻깊은 공연과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부활과 공연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예술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찾아가는 모금 캠페인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주시복지재단은 현재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모금 사업을 진행 중이다. 나눔에 동참하고자 하는 전주시민, 기업, 단체는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